오월드 식사 고민 끝. 더큰도시락이 정문·후문·내부까지 직접 배송.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맛있는 도시락 펼치는 소풍의 하이라이트.
놀이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노는 아이들.
그 행복한 하루에 맛있는 한 끼를 더합니다.
오월드 식사 어떻게 해결하지? 어린이집·유치원 소풍, 초등학교 체험학습, 직장 야유회, 가족 단체 나들이까지 — 오월드에 놀러 오는 단체라면 식사 준비는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1일 1만식 생산 가능한 HACCP 인증 대형 공장에서 당일 새벽에 조리합니다. 오월드 입장 전에 전달해 드리거나, 오월드 안에서 자리 잡으시면 그 위치로 직접 배송해 드립니다.
더큰도시락 변기환 대표는 오월드 내 소바공방과 이디야커피 오월드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 늑구 탈출 사건 당시, 단체 도시락을 배달하다 추운 날씨에 지친 수색대원들의 모습을 보고 커피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오월드 휴장으로 매출이 0원이 된 상황에서도 9일간 경찰·소방관·오월드 직원 등에게 매일 400~500잔, 총 3,000잔 이상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여 한국일보·대전일보·서울신문·문화일보 등 다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오월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업체이기 때문에, 단체 도시락 배송 동선과 오월드 내 식사하기 좋은 장소 추천까지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영아반(1~3세), 유아반(4~5세), 초등 저학년, 초등 고학년 — 아이들의 나이와 식사량에 맞춰 도시락 구성과 양을 조절해 드립니다. 알레르기 식재료 제외, 젓가락 대신 포크 포함 등 세심한 요청도 반영 가능합니다.
HACCP 인증 공장에서 당일 새벽 조리.
아이 나이에 맞춘 구성으로 하나도 남기지 않습니다.
볶음밥, 샌드위치, 김밥, 유부초밥, 반찬 도시락 —
인원·연령·예산에 맞춰 최적의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
메뉴가 정해지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전화 주세요.
2026년 4월, 오월드 늑구 탈출 사건 당시 매출 0원 상황에서도 수색대원들에게 커피 3,000잔 이상을 무료로 제공한 변기환 대표의 이야기가 보도되었습니다.
아래만 채워주시면 1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